
blummstock
2026.03.06.
엔비디아가 최근 보여주고 있는 '광학 포토닉스' 전략을 핵심만 요약해보겠습니다.
1️⃣엔비디아가 판을 갈고 있음.
루멘텀과 코히어런트에 총 40억 달러(약 5.3조 원)를 박았음. 단순 부품 확보가 아니라 AI 인프라 전체를 자기 생태계로 지배하겠다는 선언임.
2️⃣핵심은 '좁은 통로' 해결임. GPU(페라리)는 일류인데 데이터가 오가는 통로(네트워킹)가 구리선이라(왕복 2차선) 너무 좁고 뜨거움. 이걸 '빛'으로 바꾸는 포토닉스 기술로 싹 넓히겠다는 거임.
3️⃣여기서 'CPO(공동 패키징 광학)'가 등장함. 광학 엔진을 칩 옆에 직접 붙여서 전력 소모는 5배 줄이고, 데이터 전송 속도는 테라비트(1.6T)급으로 올리는 기술임.
4️⃣글로벌 대장주는 명확함. 엔비디아가 직접 돈을 꽂은 루멘텀(LITE)과 코히어런트(COHR)는 기본이고, 정밀 제조를 맡은 패브리넷(FN), 광커넥터 1등 코닝(GLW)도 핵심 수혜주임.
5️⃣한국 주식 시장(국장)도 모멘텀이 강력함. 데이터 고속도로를 깔려면 기판도 고사양 MLB(고다층 기판)가 필수임. 이수페타시스가 구글향 수주 대박을 터뜨리며 공장을 풀가동 중임.
6️⃣대덕전자도 놓치면 안 됨. AI용 FC-BGA와 방산용 MLB 매출이 겹치면서 영업이익이 352% 급증하는 등 환골탈태 중임.
7️⃣요약하자면, 이제 단순히 "칩이 얼마나 좋냐"를 넘어 "얼마나 빨리 연결하느냐"가 돈의 흐름임. 엔비디아가 깔아주는 '빛의 고속도로'에 올라탄 기업들을 주목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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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픽
2026.03.0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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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mmstock
2026.03.06.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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