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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철
2026.04.15.
아래 글에서 건설주 말씀하신 분이 있어서 관련 자료를 찾아봤습니다. 반박은 아닙니다. 다만 여러 시각이 존재히므로 의견의 하나로만 참고만 하시면 좋겠습니다. 최근 건설주가 많이 오르긴했지만 마진율이 1%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설령 발주가 나온다고 해도 건설사 입장에서는 남는 장사가 아닐 수도 있다는 겁니다. 또한 해외 플랜트 사업을 하지 않는 중견건설사들, 주식 총수가 많지 않아 변동성이 큰 건설사 우선주들까지 재건 테마로 묶여 폭등하고 있다고 합니다. 건설주는 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사실상 한발 늦은 셈입니다. 건설주는 변동성도 큰 편입니다. 저PBR·원전·이란 재건 기대감에 건설주 급등 해외사업 안하는 건설사, 우선주도 뛰어올라 플랜트사업 원가율 99%…수익성 제한적 '이란 우방국' 중국도 복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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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픽
2026.04.15.
얼마전에 장례식장에서 대우건설 다니는 선배 두분을 뵈었는데 당최 본인들 회사 주식이 왜 오르는지 이유를 모르시겠다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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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명이
2026.04.15.
장사를 할 이유가 없는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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