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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사운드
4일 전
환율 예측을 위한 연장선 생각 맨 아래 표는 달러인덱스의 각 국 비중 비율이다 환율은 나라의 총체적 국력이므로 그 비교를 통해 미래를 볼 수 있지 않을까란 발상에서 이 글을 써본다 현재 원화강세는 삼전과 하닉의 두 기둥이 AI라는 붐에 힘입어 이루어졌다 그럼 앞으로도 문제없이 지속될 것인가?라 묻는다면 단기적 중간동력은 분명 떨어졌다고 난 판단하고 있다 또한 미국의 대미투자가 해결되지 않았고 정치적 관점에서도 예전보다 더 한미관계가 삐걱거리고 있는게 팩트 따라서 지금 원화강세가 계속 지속되는 건 불가능하다 판단한다 유럽과 비교해선 러우 전쟁으로 인해 유럽은 안보위협, 복지 포퓰리즘으로 재정위기, 시위와 폭동으로 몸살을 앓고있다 향후에도 한국이 더 크게 약해질 거란 상상은 어렵다 다만, 앞으로의 정치에서 유럽과 같은 길을 간다면 유로 대비 원화도 약해질 가능성 자체를 배제하긴 어렵다 일본은 현재 상황에선 우리가 추월한 것으로 보이지만, 미국과의 공조와 기존 한국의 수출경제를 서서히 뺏길 가능성이 있다 내 생각으론 이미 일본과 미국은 한 배를 탔다 따라서 현재 구도변화를 만들지 못한다면 장기적으론 일본 강세가 예측된다 현재 영국도 유럽의 상황과 크게 다를 게 없어보인다 물가는 높고 삶은 팍팍하고 그나마 프랑스 정도의 말도 안되는 시위 폭동은 기사화 되지 않은 걸 보면 그나마 나은 상황으로 보인다 캐나다는 자원이 풍부해서 수출기반은 탄탄하다 판단되나 이곳도 정치적 지향이 한 쪽으로 치우쳐 가고있고 캐나다로 이민 간 사람들이 삶이 힘들어져 다시 타 국으로 이민을 가거나 한국으로 돌아오는 경우를 듣는다 그래도 자원베이스가 굳건하니 큰 변동폭은 없을 거 같다 스웨덴은 난민과 유럽의 비슷한 이유들로 몸살을 앓고있는 것은 같으나 프랑스에 비할 바는 못되어 그래도 어느 정도 위상을 유지하지 않을까? 마지막 스위스 정치적 중립과 높은 국민소득으로 달러 대비에서도 화폐가치를 잘 지키고 있고 포퓰리즘을 하기위한 투표에도 다수가 반대를 하는 높은 국민성으로 가장 안정적이다 다만 변수라면 러우전쟁으로 위협을 느끼면서 나토 가입의 길을 걷고있는 것이 중립성을 훼손하는 것이 변수다 총체적으로 살펴본 바 단기는 원화강세 장기는 약세로 예측할 수 밖에 없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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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사운드
4일 전
세부적 환율변동은 상황에 따라 대응할 수 밖에 없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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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철
4일 전
글 잘 봤습니다. 저는 1200원대를 볼거 같아서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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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사운드
4일 전
맞습니다, 만약 국제질서와 경제가 우리상황보다 더 악화된다면 반대로 한국의 경쟁력이 더 강해지는 것이니 원화강세를 주장하는 1200원대도 가능하다 봅니다 그래서 참 예측이란 게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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