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맨
2025.09.09.
<바이루 총리 즉각 사임…마크롱 "수일내로 신임 총리 발표">
佛 장기금리, 지난주부터 내리막…12일 피치 신용등급 재평정 주목
앞서 프랑스 정부는 내년 재정적자를 국내총생산(GDP) 대비 올해(예상치) 5.4%에서 내년 4.6%로 감축하는 안을 제시했다. 여기에는 440억유로 규모의 지출 삭감과 증세, 공휴일을 이틀 줄이는 방안 등이 담겼다.
여론의 압도적 반대 속에 바이루 총리는 긴축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신임 투표라는 '깜짝 카드'를 던졌으나 이후에도 주요 야당들의 반대 입장은 달라지지 않았다. 이에 따라 금융시장도 프랑스 정부 붕괴가 거의 확실하다고 점쳐왔었다.
프랑스 장기국채 금리는 정부 붕괴를 선반영한 뒤 지난주 중반부터 내리막을 걸었다. 프랑스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날 3.4095%로 전장대비 2.65bp 낮아지면서 4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s://news.einfoma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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