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d_cleanman
2026.06.15.
"펜은 칼보다 강하다."
한때 정보의 독점을 통해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던 거대 언론사의 시대가 저물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단독 중계권을 가지고 광고 완판도 다해다는 JTBC가 만기가 도래한 차입금을 갚지 못하고 결국 지급불능 상황에 빠져버렸다.
아무리 거대한 제국이라도, 과거의 영광에 취해 시대의 변화에 순응하지 못한다면 결국 시장에서는 도태되고 만다.
우리 스스로를 돌아보자.
기억하라.
영원한 권력도, 영원한 영광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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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2026.06.15.
업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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