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기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호스피스병동을 운영하시는 훌륭한 스님이십니다. 인간이란 존재가 얼마나 끔직한 존재인지 아시겠죠. 욕망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그들은 숨 넘어가기 직전까지도 주식을 사고팔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