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현석
2026.03.11.
유가 100달러 시대, 외국인 '8조 반도체' 던지고 '방어·인프라'로 대이동
3월 들어 10일까지 외국인의 행보는 단순한 투매가 아닌, 위기 이후의 산업 지형도를 새로 그리는 '전략적 대이동'
■ '비용 쇼크' 피해 저변동성 우선주와 금융·지주사 결집
■ 고유가의 역설...조선·인프라, '알테오젠' 급부상
■ 반도체·자동차 '8조 원대' 엑소더스
■ '뉴스에 팔았다'...방산주와 정유주의 배신
■ '실적 자생력'과 '방어적 포트'가 생존 열쇠
-3월 초 외국인의 매매 패턴을 종합하면, 핵심은 '고비용 구조를 견딜 수 있는 체력
-에너지 리스크에 취약한 제조업과 대형 IT주 대신 고유가 환경에서 몸값이 높아지는 조선업과 금리 상승기에 방어력이 강화되는 금융업, 그리고 개별 모멘텀이 확실한 바이오로 자금을 옮기는 '그레이트 로테이션'이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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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2026.03.11.
외국인들은 참 발빠르고 개미들은 웬지 한발 늦는 느낌입니다. 오랜 경험치가 쌓여서 차이가 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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