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du
2026.08.06.
최근 한국 은행이 지난 환율 상승의 33%는 원화 파생 거래인 NDF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약 2주 전, 정부는 MSCI 지수 편입을 위해서, 그리고 NDF 문제 대처를 위해서 24시간 원화 거래가 가능하게끔 '역외원화결제기관'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그러나 NDF에 대처해서 원화 시장을 개방했으니 괜찮을 거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충분한 준비 없이 외환 시장을 개방할 경우, 과거 외환위기(IMF) 시절의 한국이나 멕시코의 사례처럼 시장 변동성이 오히려 확대될 위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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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2026.08.06.
야간 역외시장에서 변동성이 주간 시장 개장시 한번에 큰 변동성으로 적용되서 그 변동성을 24시간 체제로 대응하겠다는 것으로 봤습니다. 항전 태세없이 전장을 24시간 개방하진 않겠죠.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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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du
2026.08.06.
네 맞습니다. 기존 야간에 ndf로만 원화 거래가 되어 변동성이 누적된 게 주간에 쏟아졌었죠.
저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원화 시장 건전성을 위해서 시장 개방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다만 차근차근 준비해서 개방하면 좋을텐데 혹시나 최근 환율 문제가 불거지고 ndf 문제까지 가세하니 섣불리 개방하는 건 아닐까 하는 우려는 있습니다. 외환시장은 워낙 종잡을 수 없으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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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상상
2026.08.06.
한밤중에 맘놓고 공격해도 됩니다 광고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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