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리픽
2026.05.15.
금요일에 재택을 포기하고 굳이굳이 끼대나온(?) 이유는.. 이 뷰를 전세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강을 바라보며 그냥 멍 때리면 마음도 편안해지고 생각도 정리가 됩니다. 왜 한강변 아파트가 비싼지도 알게 되고요.
프로젝트를 하나 리드하고 있는데, 점점 성과가 나고 있습니다. 이 참에 몸 값도 올리고, 글로벌 포상 프로그램에도 도전하겠단 목표가 생겼습니다.
사실 일/육아 병행이 너무 힘들어서 '적당히 하자'가 지난 몇년간의 제 삶의 태도였는데요.
이코에 올려주신 좋은 글들 덕분에, 제 업에서 벌어들이는 돈을 투자로 선순환 시키게 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왜 진작에 이렇게 못했을까?' 는 지나간 일이니 고민하지 않고, 오늘! 하나씩! 천천히! 실천을! 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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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지우아빠
2026.05.15.
이런데서 일할 수 있으면 힐링입니다. 편의점에서 일하는 사람은 상상도 못합니다. 부러울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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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픽
2026.05.15.
지우아빠님 저 사실 고등학교까지 전주에서 나왔습니다 ㅎㅎ 가게 어딘지 알려주심 나중에 한번 들러볼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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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2026.05.15.
우와!! 반갑습니다. 가게는 우아동에 있어요. 오실 때 미리 댓글 주십시오. 드시고 싶은거 다 드시게 해드리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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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상상
2026.05.15.
이런데서 일하는게 제 꿈입니다. 야근도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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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자
2026.05.15.
멋진 뷰입니다. 덕분에 힐링하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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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속남
2026.05.15.
우와 회사 뷰 너무 멋져요! 근로 의욕 뿜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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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하
2026.05.15.
뷰가 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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