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코
2026.06.03.
https://youtu.be/pDKl1t7EPvc?si=zVz0ycyWHD5JLfVp
근로, 사업소득이 종료되는 시점은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다가오며 사람들은 그것을 체감하지 못하며 살아갑니다. 때로는 그 종료시점이 나의 의사와 상관없이 갑자기 다가오기도 합니다.
그리고 노후 대비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했음에도 불구하고 대비하지 못한 대가는 죽을 때까지 이어집니다.
횡액 같은 극단적인 불행이 없어도, 그냥 숨만 쉬며 흘러가는 평범한 시간 자체가 이미 너무 짧다.
내 인생 하나 건사하고, 나를 위한 시간을 쓰기에도 턱없이 모자란 시간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왜 그 아까운 시간을 남의 눈치를 보고, 남에게 잘 보이려 애쓰고, 의미 없는 관계에 허비하느냐? 그럴 배짱이 어디서 나오느냐?
"나 자신을 위해 쓰기에도 턱없이 모자란 인생인데, 남의 눈치나 보며
남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 고민하며 시간을 낭비하는 건 바보같은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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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훈
2026.06.03.
나이탓인지 세월이 너무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준비를 못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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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코
2026.06.03.
지금부터 준비하시면되죠!! ^^
성공적인 투자를 응원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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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수
2026.06.04.
50줄 들어서니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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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코
2026.06.04.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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