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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제로
2026.07.17.
연준에서 금리인하 1회할 가능성에 대하여 * 참고만 하시되, 확률론적으로 보면 현시점에서는 금리인하 가능성이 인상 또는 동결 가능성보다 당연히 낮습니다. <<들어가며>> 케빈워시는 절사평균 물가지수도입에 대해, 직접적인 발언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이 물가지수 산정방식은 경제라는 복잡한 생태계에서 물가를 어떻게 바라보느냐와 관련이 있습니다. 예를들면, 식품 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다고 했을 때, 이 물가가 다른 영역에서도 물가상승을 유발하는가 입니다. 만약에, 다른 영역에서도 물가상승을 유발한다면 물가상승이 전염 또는 확산되는 것이고 이는 물가상승의 악순환 또는 가속화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식품 물가를 굉장히 중요하게 바라봐야하는 것이죠. 이 물가가 오르면 선제적 대응을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죠. 지금의 유가와 식품 물가는 단기적으로만 급등한 것으로 다른 영역에 영향을 주지 않거나 주더라도 단기적으로만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전쟁으로 기인한 것이라서요. 물론, 전쟁이 수년간으로 장기화되면 유가와 식품을 제외한 물가지수 산정은 미친짓이겠죠. 어쨌든 절사평균 물가지수를 도입해서 이를 금리결정에 활용한다는 것은 단기적인 물가상승은 금리결정에서 최대한 배제하겠다는 겁니다. 물가상승 전염 또는 확산을 일으키는게 아니니까요. 1. 다시 체크하는 인플레이션 현재 물가상승을 유발하는 것들을 정리해보면, 아래정도입니다. * 미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미국채금리 급등) * 칩플레이션+GDP대비 과도한 CapEx 투자 (개인적으로는 심각성을 잘 모르겠지만,,) 향후,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올릴 수 있는 요인들도 있습니다. * 슈퍼엘니뇨로 인한 에그플레이션 2. 1번의 인플레이션 요인들이 중장기적인가 * 전쟁만 끝난다면, 유가는 다시 안정화 될 것 입니다 * 과도한 CapEx는 전염형 또는 확산형 물가상승을 유발한다고 볼 수 없습니다 * 에그플레이션은 아직 시장에서 신경쓸 필요가 없습니다. 빨라야 내년초? 3. 1번과 2번을 통해 체크한 단기적 인플레이션 요인들을 배제한다면? 연준은 아래와 같은 요인들을 고려해야하는 입장임. 현 상황은 트럼프정부의 정책과도 관련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연준이 정치나 정부정책과 완전하게 독립적이는건 이미 말이안됨. (1) 케빈워시와 스콧베센트의 공조 - AI 인프라 투자 금융환경 조성 (2) 금리인상이 인플레이션완화를 보장해주진 않음. - 이는 이미 과거에서부터 확인된 사실로 앞으로도 마찬가지임. 특히, 올해와같이 득보다 실이 많은 전쟁으로 인한 단기 및 중기적인 물가상승장에서는 금리인상자체보다는 시간이 해결해줘야함. (3) 금리인상시의 고용둔화/경기둔화 리스크 - 금리인상시, 고용쇼크가 유발될 가능성. AI인프라 투자로 인한 고용에 직접적 둔화를 일으킴. - 금리인상은 AI패권전쟁 사이클에 의한 경기성장에 브레이크를 거는것. (4) 사모펀드 리스크(일명 바퀴벌레) - 당장은 크리티컬하지 않고 금리인상한다해도 연쇄적 파급이 우려되는건 아니지만 연준에서 무시할 수는 없는 노릇임. 4. 트럼프만이 알고 있는 무언가 월가에서도 트럼프가 타코를 자주하기 때문에, 시장에서 이를 무시하려는 부분에 대해 지적한 적이 있음. 다시말하면, 아무리 타코여도 트럼프만이 알고 있는 정보가 있을 수 밖에 없기때문에 이사람이 하는 말을 무시해서는 안된다고함. - 트럼프는 10월에 연준에서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고 발언함. 결론: 2026년내에 금리인하를 할 가능성이 높지는 않지만, 가능성이 있음. 만약에, 올해 남은기간 내내 동결한다면 내년에라도 인하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오는지를 체크해나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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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2026.07.17.
ㅋㅋ 이럴거면 반기평균 물가라고 해도 되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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