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친구와 차 한잔하다가 부동산 이야기가 나왔다. 내가 청년들이 어려움을 겪고 경기도 안좋은데 집값이 자꾸 올라서 걱정이라며 집값을 잡아야 한다는 말을 했더니 친구가 "계란값도 못잡는데 집값을 어떻게 잡니?" 라고 말했다. 그러고보니 계란이 2배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