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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유변호사
2025.12.24.
시간도 없고, 시드도 없다는 젊은이들에게 강의장에 가면 젊은이들로부터 늘 같은 말을 듣는다. “변호사님, 저희는 공부할 시간도 없고, 가진 돈도 적습니다.” 이 말을 들을 때마다 가장 안타깝다. 20대, 30대라면 60세가 되기까지 아직 40년, 30년이 남아 있다. 도대체 무엇이 부족하다는 것인가. 회사 일이 바빠 공부할 시간이 없다고 한다. 그러면 출·퇴근 시간을 보라. 하루 한 시간만 투자해도 1년에 250시간이다. 이 정도 시간이 쌓이면, 인생의 방향을 바꾸기에 충분하다. 시드가 부족하다는 말도 마찬가지다. 20대, 30대에 1천만 원이 있다면, 그 돈은 현재 가치가 아니라 시간을 곱한 미래 가치로 봐야 한다. 미국의 빅테크 기업에 20년만 묻어두어도 그 결과는 대부분이 상상조차 하지 못하는 규모가 된다. 부동산도 마찬가지다. 재개발·정비사업 지역은 자본이 적어도 접근 가능한 구조가 있다. 월급 300만 원을 받는 사람이 월 100만 원을 감당할 수 있다고 가정해 보자. 연 4% 금리, 20년 원리금 분할상환이라면 약 1억 6,400만 원을 빌릴 수 있다. 여기에 재개발 지역에서 전세나 월세를 활용하면 현금 흐름도 만든다. 이래도 “시드가 없다.”고 말할 수 있을까. 문제는 시간도, 돈도 아니다. 선택의 문제다.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자신의 성향에 맞는 투자 수단을 선택하고, 그 분야에서 멘토를 만나 조언을 구하라. 혼자 판단하지 말고, 검증된 사람의 어깨 위에 올라서라. 강남의 강의장에 새벽 6시에 가보면 이미 공부하고 있는 젊은이들이 있다. 나는 그들이 결국 부자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생각부터 바꿔야 한다. 그리고 “돈의 속성”을 읽어야 한다. 시간과 시드는 이미 충분하다. 남은 것은, 지금 무엇을 선택하느냐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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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철
2025.12.24.
나이가 깡패라고 벌써부터 저러면 안되는데 핑계가 많으면 할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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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소진
2025.12.24.
결국은 목표를 이루기 위한 태도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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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동박씨
2025.12.24.
열정과 끈기가 없으면 재테크도 못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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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2025.12.24.
따지고 보면 본인의 의지 여하에 달린 것 같더군요. 남을 부러워만하고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나이들어도 행태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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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상상
2025.12.24.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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