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 과학상상화를 그리라고 하면 보통 바닷속 도시 혹은 하늘을 나는 차를 그리곤 했다. 오늘 테슬라의 로드스터 시연을 보며 거의 20년 전 그 동심으로 돌아갔다. 미국이란 나라는 참 대단한 나라구나. 저 비상을 위해 얼마나 많은 고꾸라짐이 있었을까. 미장 비중을 앞으로 더 늘려야겠다는 생각만 든다. 시연 안 보신 분들은 꼭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