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여객
2026.05.02.
치안이 민생의 핵심인데 경찰서 신설이 공약이 된다는 것 자체가 슬픈 현실입니다. 인구가 일정 수를 넘어서면 경찰서가 자동 신설되도록 법으로 정해야지 특정 정치인들이 선거 때마다 공약할 일은 아닙니다. 수완 좋고 힘 있는 정치인을 배출하면 치안 공백이 해소되고 그렇지 않으면 치안이 불안해진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수원에서 국회의원 할 때 경찰서 신설한 치적(?)을 가지고 같은 공약을 또 하는 것 같은데 전국 어디서나 보편적 치안 서비스가 확보되도록 법과 제도를 정비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참고로 링크한 기사는 글의 소재로 쓸 뿐 특정 정치인을 지지하거나 비판할 의도는 없습니다.
https://v.daum.net/v/2026050217265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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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2026.05.02.
67만 인구에 경찰서 1개는 너무 심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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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섭
2026.05.02.
지원금 뿌리느라 경찰서 하나 만들기가 버거웠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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