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버는엄마
2026.03.01.
아파트 상가 다녀오면서 보니 삼일절인데 태극기 게양한 집이 한집도 없다. 마음이 안좋아서 아들과 태극기 찾는다고 집안 여기저기 뒤지고 서랍도 열어봤는데 없다. 생각해보니 애 어릴때 교구로 챙겨줬던거 말곤 기억이 없다.
세상을 이따구로 사는 건 아닌 거 같은데.…
대단한 애국자는 아니지만 갖출 건 갖추고 살아야 하는데..…
예전엔 문구점에서 태극기를 팔았는데 요즘은 아파트 단지에 문구점이 없다. 다이소엔 있으려나. 외출 겸 아이 데리고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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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고진수
2026.03.01.
반성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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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여객
2026.03.01.
애국심도 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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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2026.03.01.
저도 반성해야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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