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주현
2026.04.02.
-은행과 카드사 등 제도권 금융에서 대출이 어려운 차주들이 찾는 P2P
-은행이 자체 자금으로 대출을 내주는 일반적인 방식과 달리, 차입자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투자자로부터 자금 조달
-이자는 투자자에게 돌아가고 플랫폼은 중개 수수료 받음
-금리가 높고 주로 중·소형 업체 중심으로 시장 형성
-은행 대출 문턱이 높아지면서 P2P 찾는 수요 증가
-2021년 4.7%였던 연체율 2024년 20.4%까지 상승
-지난해 연체율은 12.9%로 낮아졌지만, 신규 대출이 급격히 늘어난 영향
통상 대출은 일정 기간 이자 미납이 누적돼야 연체로 분류되는 만큼, 최근 취급된 대출의 부실은 시차를 두고 드러날 가능성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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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픽
2026.04.02.
한때 P2P 투자 플랫폼 통해서 투자했었는데 90%는 착실히 약속 지켜서 수익이 발생해도 10%정도가 원금 상환을 못해버리니 결국 저는 손해를 봤고.. 그 뒤로는 아예 쳐다도 안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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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톡
2026.04.02.
맞아요 한때 p2p 유행이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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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영
2026.04.02.
리스크가 너무 커요. p2p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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