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자호소인
2025.11.13.
100조 넘은 나라살림 적자…국민 절반 "긴축재정 필요"
소비쿠폰 등 2차 추경 영향,내년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 등
돈 더 풀면 건전성 악화 불보듯
소비쿠폰 영향 있었을 겁니다. 아래 글 보니까 댓글로 견해가 충돌되는거 같습니다. 건전한 토론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수치가 정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윤석열 정부는 어쨋든 긴축기조였고 민주당이 정권 잡으면 확장기조인건 국민 모두가 아는 사실이고요. 재정여력이 충분하면 금투세나 종부세 얘기 나오진 않겠죠. 건보료로 오를 일 없을거구요.
민주당 지지자들은 반복적으로 쓰는 말이 있습니다. OECD 말씀도 많이 하시고 재정여력이 선진국 대비 아직 충분하다 등등 몇가지 논리들이 있죠. 그런데 우리나라 가계부채 많은 것도 사실이고 환율이 오르면 수입물가 오르는 것도 맞습니다.
나라 경제 걱정하는 걸 이재명대통령과 민주당에 대한 공격으로 혼동하지 마세요. 지금이 태평성대는 아니지 않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잘하는 부분도 있고 못하는 부분도 분명 있습니다. 제 생각은 소비쿠폰이나 지원금 같은건 그만하면 좋겠습니다. 어느 정도 긴축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국힘 지지자냐 욕 하실거 같아서 커밍아웃합니다. 이번 대통령 선거 때는 이재명 찍었고 지난번엔 윤석열 찍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경제운영 잘하셔야지 계속 확장정책 취하시면 위험합니다. 국민 절반이 그렇게 봤다는건 상식이 작동한다는 겁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1326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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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
2025.11.13.
저도 부자호소인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계엄때문에 이재명대통령 리걸리스크에도 불구하고 투표한 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그중에 하나구요. 하지만 주가가 오른것 말고는 살기 힘들어졌습니다. 무조건 숫자로 말하자고 하면 안되죠. 문재인 때 봤잖습니까? 통계 조작한거 국민들이 모르나요? 다 알아요. 이대통령께서 이제는 실물경제도 신경을 쓰면 좋겠습니다. 긴축이 답인듯한데 그럼 주가가 떨어질테니 진퇴양란 상황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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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아
2025.11.13.
자기들에게 유리한 통계만 들고나와서 아무 문제 없는듯이 말하는거 정말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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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라
2025.11.13.
정권을 잡았으면 자기들 책임이죠. 아직도 윤석열 탓하는거 보면 어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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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
2025.11.13.
이재명과 민주당은 한몸이 아닌거 같습니다. 이재명대통령은 실용주의적 성격이 강하고 민주당은 그냥 꼰대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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