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코사운드
2026.08.13.
오늘 공급대책 발표 또 했는데
달라질 게 없어 언급이 불필요합니다
오히려 더 점점 안 좋아집니다
이제 수도권에도 1주택 세주고
다른 곳 전세대출 받고 못 삽니다
만기시 연장 안되고 상환하고
본인 소유가시든 월세 살든
알아서 하라네요
그리고 기어코
전세 에스크로 실시한다 합니다
원하는 사람만 이라고 말은 하는데
딱 봐도 점점 강화 시킬 거 같지 않으신지요
전과 모든 뷰가 같고
더 어려워 질 수 있으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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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2026.08.13.
왜 이제와서 호들갑이냐고요. 이럴 줄 몰랐대요? 뉴스를 보고있자니 아주 짜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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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사운드
2026.08.13.
그러니까요
뻔한데 아닐꺼야 라고
생각하던 분들이 그리 만든 결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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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바위
2026.08.13.
세 주면 그 돈으로 자기 살 집 전세 얻는 거 아닌가요? 전세금은 받고 전세 살 집은 대출 받는다고 하면 그건 당연히 막아야 할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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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사운드
2026.08.13.
1주택 보유에 전세를 주고
사정에 따라 전세자금 대출을
받아 보태서 원하는 곳 전세를 살 수 있었으나 이젠 안된다는 거죠
당연히 막아야 한다는 말씀은
이미 전세대출이 오래 정착된 상황에서 해당되는 누군가에겐 급격한 변화일 수도 있긴 하죠
구름바위님 의견에도 일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더 어렵죠 정책이 모두에게
좋은 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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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사운드
2026.08.13.
구름바위님 질문에 추가적 얘기를
하자면 모두 실거주를 강제로 만들면
버퍼의 공간, 즉 여유 집이 부족해져
거주의 자유에서 전보다
이동 자체가 점점 어려워 질 수 있습니다
전월세 집값 폭등 외에
집 자체가 모잘라져서요
쉽게 보면 틀 안의 퍼즐 이동으로
맞춰야 하는데 그 공간을 없애면
못 맞추는 것과 비슷하다 보심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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