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경
2시간 전
무빈소 장례에 이어 노웨딩이 유행하려나봅니다. 결혼식 사진 대신 신혼여행 추억을 담은 스냅 사진을 찍고 청첩장 대신 '알림장'으로 결혼 소식을 전하고, 아쉬워하는 가족과 지인들에겐 식사자리를 만들어 축하받는다고 해요. 아주 잘된 일이라고 생각하고요. 노웨딩 선택하시는 커플들 더 행복하게 잘 사시길 기원합니다. 스드메로 신혼부부 등쳐먹고 사는 인간들 이제 정리가 좀 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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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청담동김여사
1시간 전
올것이 오고야 마는 겁니다. 그동안 너무 비싸게 바가지를 많이 씌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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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1시간 전
저도 저분들 잘하는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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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여자
47분 전
이 결혼 찬성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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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연
19분 전
똑똑한 커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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