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눌레
3시간 전
처음에는 아스트라의 등장이었죠.
그리고 페이블 5.1도 등장했고요,
곧 훨씬 가벼운 GPT 6.0 솔이 나왔고,
Jev가 다시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고,
정신을 차리기도 전에 모두가 오오푸스를 외쳤고,
다른 쪽에서는 뮤즈 이야기가 쏟아졌습니다.
한편에서는 소넷 5.5,
그다음 어제는 GPT 6.1 솔, Dot,
오늘은 또 제미나이4.0 입니다.
아스트라 첫 등장이 9월 3일이었죠,
이 모든일이 벌어지는 동안 1달이 채 지나지 않았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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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3시간 전
너무 빨라서 두달 정도 덮어두었다 보면 저만큼 달려나가 있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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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제자
2시간 전
까눌레님은 뭘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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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속남
2시간 전
속도조절론은 어느새 쏙 들어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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