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정훈
2026.01.09.
세상은 돌고돈다.
화이트칼라가 지고 블루칼러가 뜬다.
손을 쓰고 몸을 쓰는 일이 각광받을지도 모른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학점이 낮고 전공에 불만이 있는 ‘불쌍하고 불행한 영혼들’이 철학과로 왔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완전히 달라졌어요.” 한때 ‘비인기 전공’으로 분류되던 철학 강의실 풍경이 바뀌고 있다. 전공 학생들 숫자만큼이나 매년 비슷한 숫자의 학생이 두 배로 제2전공으로 철학을 붙여 졸업한다. 더 놀라운 건 그 얼굴들이 학점이 만점에 가까운 ‘과톱급’ 학생들이란 점이다.
https://www.chosun.com/national/2025/12/28/O2PAARZAE5BSDOWOO7P2RHBM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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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민성훈
2026.01.09.
철학의 쓸모와 ai가 맞닿아 있다니 정말 세상사 돌고 도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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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2026.01.09.
철학공부해야겠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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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
2026.01.09.
철학과가 뜬다니.. 놀라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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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제자
2026.01.09.
오래 살고 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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