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이불루 화이불치(儉而不陋 華而不侈)’ 무슨 뜻이냐면 “굳이 값비싼 재물을 두르지 않더라도 검소하게 품위를 유지할 수 있다” 삼국사기 본제본기에 나오는 성어인데 오늘 김건희여사에게 유죄를 선고한 판사가 한 말. 인스타에 명품 자랑하는 사람들이 꼭 새겨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