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상상
2025.12.31.
여의도에서 이런 글이 나오다니 신선하고 멋지네요! 보통 증권가는 "내 말이 맞았지? 나 믿고 샀으면 대박 났어!"라고 자랑하기 바쁜데, 내가 왜 틀렸는지 복기하는 리포트는 처음 봅니다. 찰리 멍거의 말처럼, 실수를 인정하는 게 투자의 진짜 실력입니다.
◇"4천 갈 줄 몰랐다"…'적응적 기대'의 함정
◇"천지개벽했는데 나만 불신"…애널리스트의 직업병 '습관적 회의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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