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희술
2026.02.03.
저만의 느낌인지는 모르겠는데 어제 오늘 급등락을 보면서 이 나라는 완전히 리셋하지 않는 한 답이 없을 거 같습니다. 공포와 포모가 일상처럼 벌어지면 멀쩡한 사람도 성격이 뒤틀리고 현실을 호도하게 됩니다.
정치권이 나서서 국민들에게 극단적인 스트레스를 유발하는게 경제살리기인가요? 개헌논의가 뉴스로 나오는거 보면서 이런 투자를 해야하는건지 회의감이 듭니다. 정부가 제도개선만 하면 되지 지수까지 콕 찝어서 개입하는 것도 큰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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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엄마
2026.02.03.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사람들 정신이 병들고 있어요. 돈이 전부인 세상이 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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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섭
2026.02.03.
정치적 야심이 주식시장에 투영될 가능성이 농후하죠. 잘 지켜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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