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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완
2일 전
어제도 더웠다. 여름이 떠나가면서 못내 미련이 남았는지 하늘에 그리움을 그렸다. 오늘 아침이 되자 그 그리움은 밤새 힘겨웠는지 검게 그을리더니 지금은 처연하게 비가 내린다. 이제 가을이 오려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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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아빠
2일 전
저는 집이 전주인데 양양에 너무 가고싶게 사진을 올리셔서 가을엔 꼭 가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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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희
2일 전
넋놓고 볼거 같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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