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na
3시간 전
주식 공부하면서 요즘 배우는 것.
좋은 종목을 찾는 것보다
안 살 종목을 거르는 게 먼저다.
다음 날 관심종목은
상한가 → 시간외 강세 → 뉴스
→ 미국시장 흐름을 보고 추린다.
그리고 다시 거른다.
정치테마주 ❌
너무 작은 시총 ❌
시초가부터 과하게 뜬 종목 ❌
그렇게 몇 종목만 남겨놓고
다음 날 실제 움직임을 본다.
관심종목에 넣었다고 사는 게 아니다.
좋은 종목과 좋은 매수 자리는 다르니까.
그리고 살 게 없으면?
안 산다.
요즘 느끼는 건
매매는 뭘 살지 고르는 기술이기도 하지만
뭘 안 살지 결정하는 기술이기도 하다는 것.
오늘도 하나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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