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2026.04.07.
위험관리를 해봅니다. 500주 가운데 250주 매도.
매매차익은 딱히 의미없고 달러를 보유합니다.
현저히 매력적으로 변한 기술주에 대한 매수를 기다려봅니다.
이제 거의 다 왔다. 5월 8일은 분배금이 들어올 것 같고.
유동성은 풀리기 시작할 것이다. 시장이 얼마나 더
공포의 구간으로 들어가거나 아니면 지지를 이루는 지
보기로.
이제 거의 다 왔다...4월 중순은 채권이 아직 유동성을 빨아들이는
시기가 마지막으로 남았지만 시장은 언제나 먼저 움직일 수 있다.
실적 시즌이 다가오기에.
바닥은 지났거나... 아니면 다시 바닥을 만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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