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Avatar
싸이코사운드
2026.08.22.
한 번 상상해보자 해가 뜨면 지듯이 미국의 패권이 언젠가 약해지고 그렇다고 중국 또한 패권자리를 차지하기엔 신뢰도에서 떨어지는 부분이 있다 그래서 일명 다극화의 시대 옛날로 치면 춘추전국시대가 온다 그렇게 치고박다 보면 각 지역패권 국가가 나오겠지 화폐적으론 달러를 믿지 못하는데 어느 나라의 화폐를 믿을 수 있을까 전세계 나라가 계속 화폐를 증가시키니 ㅋ 그럼 고대시대처럼 현물의 거래나 실제 금이나 은의 교환가치가 더 부각될 것 어느 정도 지역 패권국가가 나오면 (몇 개의 강대국이 나올 진 모르지만) 그 국력을 바탕으로 다시 새로 만든 화폐의 신뢰도가 어느 정도 올라가지 않을까 이후에 다시 세계 패권다툼을 해서 승자를 정할 수도, 아니면 그 여러 지역 패권국가를 서로 인정하고 유지하며 균형을 맞출 수도 있겠다 지금의 중앙집권에 국가의 권력에 강한 통제권을 강화하는 식으로 사회나 세계가 흘러가는 걸 보면 세계가 새로이 정리된 후에도 마찬가지가 아닐까란 생각을 하게된다 개인의 입지는 강한 통제에 점점 더 작아지는 것 같다 요즘 돌아가는 세상을 보며 있을 법한 소설을 써보았다
Like Inactive Icon
20
Comment Icon
2
Share Icon
공유하기
모든 댓글
Avatar
싸이코사운드
2026.08.22.
세상 돌아가는데 관심있는 분이면 대부분 사람들도 누구나 생각할 수 있을 법한 내용이다
Like Inactive Icon
좋아요
Comment Icon
답글달기
Avatar
박주철
2026.08.22.
통화관점에서 보면 달러가 약해질만도 하네요.
Like Inactive Icon
1
Comment Icon
답글달기
Avatar Icon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