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구미
2026.01.23.
기사의 소재는 요즘 핫한 '두쫀쿠'의 주 재료인 피스타치오인데, 그보다는 기후 변화로 인한 미래 식량 위기 가능성을 경고하는 기사입니다. 로봇이야 전기만 있으면 그만이라 기후 변화와 무관할 수 있지만 사람은 다릅니다. 지금이야 AI 관련 분야가 투자의 대세이고 에너지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지만 머지 않아 식량 문제가 핵심 잇슈로 등장할 수 있으니 투자 측면에서도 계속 주시해야 합니다.
기사 말미에서 소개하는 예측과 전망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식품도 아닌 견과류. 굳이 먹지 않아도 된다고 여길 수 있다. 하지만 기후변화로 인한 농작물 생산 변화는 단순 견과류에 그치지 않는다. 대표적인 예로, 한국인의 주식인 ‘쌀’ 또한 전반적인 기온 상승으로 인해 생산량이 급감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다.
국제 학술지 네이처 푸드(Nature Food)에 실린 핀란드 알토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지구 기온이 산업화 이전 대비 1.5도를 초과해 오를 경우 전 세계 식량 생산량이 3분의 1 수준으로, 많게는 절반까지 줄어들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https://v.daum.net/v/20260123204135934?x_imp=dG9yb3NfY2xvdWRfYWxwaGE=&x_hk=NzU1ZmVmMDU4NjZmZjJlMD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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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성
2026.01.23.
너무 비싸고 한때 유행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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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호
2026.01.23.
사고의 지평을 넓힐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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