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버는엄마
2025.11.07.
언제는 돈복사 한다는 둥 돈이 녹는다는 둥 개나소나 신사임당 물고 다닐 것처럼 거드럭 거리는 인간들이 사방에 넘치더니 며칠 사이에 죄다 풀이죽어서 분위기 최악임. 무슨 소장님이네, 선생님이네, 전문가, 유튜버, 애널리스트 말 들으면 돈벌거 같지? 내가 아는 40년투자 인생 고수분은 증권사 다니는 놈한테는 절대 딸 주지 말라고 하셨다. 그정도로 허접하고 한다. 인생 살면서 느낀게 뭔가 하면 떠벌리고 자랑하기 좋아하는 인간치고 부자를 못봤다. 여긴 욕하면 안된다고 해서 진짜 많이 참는데 우리나라 사람들 진짜 반성해야 된다. 특히 주식하라고 부추긴 정치권은 건국이래 최고의 악마라고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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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김여사
2025.11.07.
ㅎㅎ 증권사 직원에겐 진짜 딸주는거 아니네요. 주식 오래한 양반들 사이에선 유명한 속담입니다. 순사기꾼들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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