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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Jun
2시간 전
#실리콘밸리연대기 - Jun Ventures #8 엔젤 LP가 가져온 첫 딜은 LPA의 어떤 조항에도 걸리지 않았습니다. GP가 거절한 이유는 조항이 아니었습니다. 첫 클로징 두 달째, 펀드는 아직 한 건도 투자하지 않았습니다. 50만 달러를 넣은 미국 엔젤 LP가 전화했습니다. 누구나 아는 AI 인프라 회사의 시리즈 C 주식을 초기 직원이 팔려고 하는데, 마지막 라운드 가격에서 30% 할인된 가격으로 150만 달러어치, 2주 안에 결정. "첫 딜로 완벽해요. 사자마자 장부상 40% 올라가 있을 거고, 추가 클로징 때 LP들한테 보여줄 숫자가 생기잖아요." GP는 그 말이 정확히 자기가 듣고 싶은 말이라는 것을 알았고, 그래서 변호사에게 먼저 전화했습니다. 변호사는 LPA의 투자 제한을 하나씩 짚었습니다. 한 회사에 약정 총액의 15%까지, 150만은 그 안. 세컨더리는 15%까지, 문을 열 때 GP가 직접 정한 한도이고 그 안. 상장 주식 금지, 차입 금지, 해당 없음. "조항으로는 막을 게 없습니다." 그리고 조항 밖에 있는 것 세 가지. 바구니. 투자자문업법이 이 펀드를 벤처캐피탈 펀드로 보고 등록 대신 신고로 끝내주는 조건 하나가, 자산의 80% 이상이 회사에 직접 넣는 투자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존 주주에게서 사는 세컨더리는 나머지 20% 바구니에 들어갑니다. 150만은 그 바구니의 절반 이상을 첫 딜에서 쓰는 금액이고, 바구니는 앞으로 10년 동안 다른 일에도 필요합니다. 전략. LP들이 서명한 것은 LPA만이 아닙니다. "초기 B2B 소프트웨어 20개 회사에 첫 수표를 쓰는 펀드"라는 설명을 읽고 돈을 넣었고, 시리즈 C 세컨더리는 그 설명의 어느 단어에도 해당하지 않습니다. 첫 투자가 전략 밖이면 LP는 "이 GP가 자기가 말한 것을 하는 사람인가"를 묻고, 신생 운용사만 보는 FoF는 그 질문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입니다. 숫자. "사자마자 40%"는 거래 가격과 마지막 라운드 가격의 차이이지 회사 가치가 오른 것이 아닙니다. 기관 LP는 그 숫자를 보는 순간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묻습니다. 그리고 딜을 가져온 사람이 LP라는 것. 매도자와의 관계, 받는 것이 있는지는 확인해야 하고, LP가 가져온 딜은 LPAC에 알릴 사안입니다. 벤처 파트너는 반대했습니다. "전략은 LP한테 설명하면 되는 거고, 돈을 벌어다 주면 아무도 뭐라 안 해요." GP는 그 말이 맞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고, 그것이 문제였습니다. 첫 딜이 전략 밖이어도 돈을 벌면 넘어가고 두 번째도 그러면, 펀드는 "초기 B2B 소프트웨어 펀드"가 아니라 "GP가 좋다고 생각하는 것에 투자하는 펀드"가 됩니다. 그것도 펀드이지만 LP들이 서명한 펀드는 아니고, 그 펀드로는 다음 펀드를 만들 수 없습니다. 트랙레코드가 전략을 증명하지 않으니까요. GP는 거절했습니다. 엔젤 LP는 "그럴 줄 알았어요"라고 했고, 덧붙였습니다. "그래서 당신 펀드에 넣은 거예요. 나라면 샀을 거라서." 그 주 금요일, 한국의 벤처 파트너가 전화했습니다. 서울의 AI 회사 시리즈 A가 2주 앞당겨졌고, 창업자가 이 펀드와 먼저 이야기하고 싶어 한다고. 첫 딜은 전략 안에 있었습니다. https://www.attorneyjun.com/jun-08-first-deal-temptation-style-dr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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