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금리가 파죽지세로 오르고 유럽의 전쟁위기 가능성이 있음에도 최근 3일간 s&p의 흐름입니다. 얼마전 베센트가 이런 말을 했죠? "내가 하우스다." 그말인즉슨 본인이 작전을 지휘한다는 말입니다. 이런 괴상한 역행은 반드시 역풍을 맞게 되어 있습니다. 제 아무리 미국장에 좋다 하더라도 이건 아닙니다. 저는 따라가지 않습니다. 기회가 이번만 있는 것도 아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