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수
2026.03.04.
이런 아이러니가 있다니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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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당사국 미국과 이스라엘 증시는 크게 흔들리지 않았다. 특히 이스라엘 증시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무력 충돌 이후 불확실성이 해소될 것이라는 기대와 자국 안보 상황에 대한 투자자들의 자신감이 반영된 결과이다.
이스라엘의 경우에는 전쟁이 단기에 끝나면 고질적인 지정학적 위험이 크게 낮아지면서 장기적으로는 호재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반영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경제 전문 매체 트레이딩 이코노믹스는 “투자자들은 이스라엘에 대한 이란의 위협이 상당히 감소할 수 있는 발전적인 상황으로 해석하며 자국 주식을 밀어올렸다”고 분석했다.
두 나라 모두 원유 수송에 이란이 봉쇄를 위협하는 호르무즈 해협을 이용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도 있다. 이스라엘은 아제르바이잔, 카자흐스탄 원유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데, 이 원유는 튀르키예를 거치는 육로 송유관을 통해 수입한다. 미국도 수입 원유의 60~70%를 캐나다, 멕시코에 의존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등 중동산 원유 비율은 10% 내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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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소진
2026.03.04.
이건 진짜 황당한데요. 이스라엘 뭐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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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가기 전날
2026.03.04.
전쟁을 일으킨 미국과 이스라엘은 얻는 게 있으니까 했겠지요. 국가도 개인도 영원한 동맹은 없습니다. 각자도생해야 한다는 생각만이 앞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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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
2026.03.04.
진짜 황당하다. 햐~~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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