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인철
2026.04.03.
신문 배달 날다람쥐', 자신을 이런 별명으로 소개한 오광봉 할아버지는 올해로 94세입니다. 땀 흘려서 번 돈, 반은 남을 위해서, 또 반은 책을 사서 읽는다고 하는데요.
어르신 존경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십시오.
https://www.youtube.com/watch?v=88A7mdLZX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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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라
2026.04.03.
정말 존경할만한 어르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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