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명수
3일 전
같은 노동자끼리 어떻게 이럴 수가 있을까? 귀족노조 신물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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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익 107조 반도체 '초호황'의 이면…"하청은 옷색깔, 밥값도 차별"
-삼성 반도체 정규직 노동자들은 하얀색 옷, 비정규직 하청업체 노동자들은 파란색 옷
-반도체 원청 노동자 성과급이 수억 원, 하청 노동자는 최대 235만 원
-정규직과 비정규직 통근버스 따로 운영
-하청노동자들은 길게 줄을 서는 반면, 정규직과 임원이 타는 버스는 한산
-통근버스 시간도 정규직 출근에 맞춰져 있어 하청노동자는 1시간 일찍 출근해야 하고, 주차도 먼 곳에
-작업복 색깔은 감시 수단. 안전 규정을 위반하면 멀리서 지켜보던 누군가 달려와 사진을 찍고, 이 사진이 하청업체 본사로 넘어가 평가 감점과 인센티브 삭감으로 이어져
-정규직에게는 침대가 있는 전용 수면실과 커피머신이 있지만, 하청노동자들은 쉴 곳이 마땅치 않아 복도에서 쉬거나 자기 돈으로 자판기 이용
-호황으로 1인당 처리 물량이 250개에서 350개로 40%쯤 늘었지만 기본급은 최저임금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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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푸른상상
3일 전
너무 지나친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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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지
3일 전
진짜 인간적으로 너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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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우
3일 전
사람을 개돼지 취급을 한거네요. 욕나오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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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미
3일 전
지들만 잘먹고 잘살겠다는 썩을 놈들 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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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3일 전
노조가 왜 만들어졌는지 기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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