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동료가 물어본다. 한국장이 회복할 거 같냐고? 다시 오를 거라고 보느냐는 물음이다. 그럴 거 같다고, 지금의 극심한.변동성은 일종의 성장통이니 지나고 나면 건강해지지 않겠냐고 했다. 다만 그동안 소외되었던 종목과 코스닥이 좀 더 낫지 않겠냐고, 나 역시 그 쪽으로 조금씩 늘려가고 있다고 조심스레 의견을 건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