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상훈
3시간 전
나중에 모두 쇠고랑 찰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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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8일 청와대 영빈관 기자회견에서 “누군가는 결정을 했겠죠”라고 즉답을 피했다. 회의 참석자 대부분은 이례적으로 그날 회의와 관련해 “기억하지 못한다”고 입을 모았다.
지난 1월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비공개회의에는 정부·금융당국·민간기관·금융투자업계 고위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국민일보와 인터뷰한 대다수 참석자들은 하나같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다만 명확하게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관련 논의가 없었다”고 부인한 참석자는 없었다.
회의에는 김용범 당시 정책실장,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참석했다. 허선호 미래에셋증권 대표이사 부회장,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 박종문 삼성증권 대표, 김우석 삼성자산운용 대표도 참석자로 언급된다. 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금융투자협회·한국예탁결제원·자본시장연구원 고위 관계자들도 회의에 소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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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미
47분 전
그냥 넘어갈 수는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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