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상민
2026.07.05.
먹고 살수만 있다면 나도 빈도시로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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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도시 살기란>
부동산 호황이 끝난 뒤 대규모 공실 사태를 맞은 중국에서 나타난 새로운 현상
파이낸셜타임스(FT), 도시의 표류자(castaways)들이 세계 최대 부동산 호황이 남긴 텅 빈 고층 아파트에 새로운 삶의 터전을 마련하고 있다”며 “중국 젊은이들이 유령 도시에서의 삶을 선택하고 있다”고 보도. 수십 년간 이어진 중국 부동산 호황의 잔해가 ‘빈 도시 살기’(empty city living)를 실험하는 공간으로 변모
-중국 상위 100대 부동산 개발업체의 신규 주택 판매 5년간 72.7% 감소
-중소도시 적체 물량을 해소하지 못함
-급격한 인구 감소까지 겹치면서 상황은 더욱 악화
-이런 상황이 아이러니하게 중국 젊은층에 새로운 기회
-주거비가 저렴하고 여유로운 생활이 가능한 중소도시의 신축 아파트는 절반 가까이 비어 있는 곳도 많아 임대료 저렴
-사람들로 붐비는 대도시와 달리 한적한 환경에서 생활, 외노자, 젊은층에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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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2026.07.05.
이거 몇년전 탕핑과 함께 나왔던 것과 비슷하네요. 만주쪽 아파트 전용59정도되는 구축아파트가 200만원이고, 3천만원 정도가지고 집사고 돈 아끼며 사는 청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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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우
2026.07.05.
도시의 삶이 지쳐간다면 시도해볼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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