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이지만 저는 찾아갈 부모님이 없는 고아랍니다. 몇해 전에 다 돌아가셨지요. 부모가 되는 것은 인생의 축복이자 고통의 성직이란 말이 와닿습니다. 이코엔 자식이자 부모인 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3040 회원들이 많으니까요. 자기 전에 부모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합니다. 살아계실 때 더 잘해드렸어야 했는데 후회가 밀려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