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화
2025.12.09.
안녕하세요. OMC 입니다.
최근 뉴스에서 서울 주요 대학 학생들이
비대면 시험에서 Chat GPT를 사용했다는 이유로
0점 처리됐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뉴스를 보며 잠시 멈칫했습니다.
이게 정말 ‘부정행위’만의 문제일까?
아니면 대학이
아직 AI 시대를 받아들이지 못한 걸까?
요즘 AI 활용은 선택이 아니라
기본 도구가 된 시대입니다.
그런데 대학의 시험 방식은
여전히 10년 전, 아니 20년 전의 시스템
그대로인 경우가 많습니다.
학생들은 가장 효율적인 도구를 선택하고,
대학은 여전히 그 도구를 금지하는 방식으로
시험을 유지하려 하죠.
오늘은 이 문제를
조금 더 깊게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블로그 작성한 글 올려봅니다. ^^
https://blog.naver.com/omc-1/224085347434
25
6
공유하기
모든 댓글

소녀시대
2025.12.09.
공부 안해도GPT돌려서 성적 잘받을 수 있다면 부정행위 같아요. 저는 당연히 빵점 처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좋아요
답글달기

고구미
2025.12.09.
좋은데 써먹어야 하는데 딥페이크, 컨닝 같은데서 먼저 시작하니 난감합니다.
좋아요
답글달기

엄소진
2025.12.09.
학생의 도덕성 문제가 아니라 대학이 시대변화에 못따라간 거라는 논리는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학생들의 도덕성이 왜 문제가 안되는건지도 모르겠구요. 대학도 변해야겠지만 이런식이라면 AI가 답해줄 수 있는 문제는 공부할 필요없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좋아요
답글달기

소녀시대
2025.12.09.
실제 현장에선 애들이 컨닝한거 맞다고 하더라구요. 나쁜짓 한거죠. 이런 식이면 교수님께 AI도 풀수 없는 문제를 출제하라고 하는 것과 같은 말이에요.
좋아요
답글달기

지우아빠
2025.12.09.
대학이 변한다고 컨닝한 대학생들에게 면죄부 줄 수는 없을거 같습니다.
좋아요
답글달기

강희술
2025.12.10.
gpt 써도 된다는 허락 받은거 아니면 학생들이 비양심적인 행동을 한거죠. 대학을 비난할 수는 없을 거 같습니다.
좋아요
답글달기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