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d_cleanman
2026.08.14.
시장은 너무나도 고프다.
가계대출 총량 제한으로 시장의 자금 공급이 원활하지 않다보니 특히나 '집단대출' 정말 어려웠다.
부동산 시장에서 집단대출은 사업주체, 시공사, 금융주관사, 금융기관 등 이해관계자가 참여해 있는 중요한 수익 시스템인데 말이다.
이렇게 가계부채 총량관리 규제에 억눌려 허덕이고 있던 와중, 마침 완화에 대한 언급이 슬쩍 나옴. (26.8.13.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中)
어제부터 증권사(금융주관사)들 전화가 빗발친다. 혹시 풀렸냐고.
우리도 아직 어떠한 공문을 받은게 없음.
그리고 자금시장의 유동성이 예전같지 않아서 대형은행은 모르겠지만 상호금융은 기대하는 만큼 원활하진 않을듯.
섣부른 기대보다 조금 더 냉정하게 지켜보자.

19
1
공유하기
모든 댓글

김석호
2026.08.14.
앞으로 대출 어떻게 되는겁니까? 계속 이런식으로 갈수는 없을거 같은데...
좋아요
답글달기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