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군
3시간 전
요즘 들어 고등학교 동창들의 투자 이야기가 부쩍 줄어 들었습니다. 개천절 대체휴일과 한글날이 있던 주간에 친구들은 앞으로 주식시장이 어떨지 이야기를 정말 많이 하였는데, 저번주를 지나고 나서 부터는 다들 이야기가 없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했었다가 갑자기 이야기가 줄어들었다는 것은 제 생각에 친구들의 마음이 매우 많이 안좋다 라는 것을 의미 하는것 같습니다. 그만큼 투심이 현재 매우 안좋다는 이야기를 반증 하는것 이겠지요.
그래서 오늘은 아침에 출근 시간 즈음에 친구들에게 전화를 하였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서 오늘도 화이팅 하자 하고 전화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시간이 해결해 줄거라 믿고 가고 있습니다.
오늘 날씨도 정말 좋은데 바깥에서 시원한 공기를 마시면서 산책 하시는게 어떨까요? 라는 의견을 드리며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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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보라
3시간 전
요즘 쏙 들어갔지요. 손해들을 얼마나 많이 봤는지 아주 아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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