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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훈
2025.09.23.
매우 걱정스러운 큰 기사입니다. 노인 환자가 있는 가정은 환영할 일이지만 우리나라는 고령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기에 보험료를 부담하는 입장에선 간병비가 더해지기 때문에 건보료 상승이 불을 보듯 뻔합니다. 이미 급여에서 건보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무시못할 수준이고 지역가입자들의 부담도 크게 늘어날 겁니다. 건보재정은 더욱 걱정입니다. 그동안 잘 버텨왔는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할까요? 완벽한 노후준비를 위해 더 매진해야할 상황 같습니다. "2030년까지 6조5000억원에 달하는 추가 재정 부담도 풀어야 할 문제다. 국회예산정책처는 건강보험 재정이 올해 적자로 전환돼, 2028년엔 누적 준비금이 소진될 것으로 예상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welfare-medical/2025/09/23/SDZH442BTNBSVBVG754UFCL7ZM/?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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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2025.09.23.
모든게 돈문제 같습니다. 노후에 도대체 얼마를 가지고 있어야 하나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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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보라
2025.09.23.
나라가 아파주는 것도 대신해주면 좋겠네요. 다 해준다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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