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 바다' '데미안'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이방인' '인간이 무엇인가'라는 주제는 나에게는 항상 흥미로운 주제이며 에너지의 원천이 되어 준다. 생각해 보면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이란 참 단순한 것일지도 모른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주제를 충실히 따라가면 되는 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