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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훈
2026.07.28.
폭염이 지속되고 있다. 온열질환이 걱정되는 때이다. 젊은 사람들도 힘들지만 비상시 대처가 어려운 아이들이나 어르신들이 더 위험하다. 뉴스에서도 이미 다 말하고 있지만 어르신들은 신체기능이 떨어져 온도 변화에 둔감하다. 더워도 더운걸 모르시고 추워도 추운걸 모르신다. 마치 서서히 끓고 있는 냄비 안의 개구리 같은 느낌이다. 거기서 나오라고 해도 모르고 그대로 있는 것처럼 어르신들은 변화를 잘 못 느끼신다. 그럼 이런 어르신들과 아이들에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어르신들에게 끊임없이 잔소리와 관심을 주어야 한다.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신경쓰이지만 꼭 그래야 한다. 생전 전화 안하다가 잠깐 걱정된다고 전화하면 또 그게 좋으셔서 일부러 청개구리처럼 행동하시는 경우도 있지만 큰일 나는 것보다야 낫지 않을까. 온열질환 대처방법이야 뉴스에서도 계속 말하니 여기서는 적지 않겠다. 오늘 안부를 묻는 전화 한통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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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바위
2026.07.29.
아~ 안부 전화! 전화 한 통만 해도 소중하고 훌륭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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