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현수
2025.09.17.
베센트, “25bp 금리인하는 시장에 이미 가격 반영됐다”
즉, 시장은 더 이상 작은 인하에는 놀라지 않는다는 의미이고 주가가 더 올라가려면 50bp 빅컷 같은 서프라이즈가 필요하다 주장하는데.....이건 순전히 느낌적 느낌인데.. 혹시 동결 아냐? 너무 확신하는 발언들이 넘치니까 솔직히 쫄린다. 여론이 지나치게 한쪽으로 편향되어 있고 금리인하가 증시에 반드시 호재라는 것도 근거도 취약하다. 그동안은 금리 안내려도 시장은 잘만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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