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eper
2025.09.13.
"나도 엔비디어 같은 회사면 그렇게 일할 수 있어!" 라는 분들이 있습니다. 과거 엔비디아는 부도 위기에 몰리기도 했고, 오랜 시간 빛을 보지 못한 기업이었습니다. 그 힘겨운 시간을 견뎌준 직원들이 없었다면 과연 지금의 엔비디아가 존재했을까요? 회사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직원들이 회사의 성장에 대한 의심때문에, 격무를 견디지 못해 떠났을까요?
사람들은 쾌적한 업무환경, 고용안정, 넘치는 복지, 워라벨이 조화를 이루고, 실적과 인간관계로 스트레스 없는 회사를 최고의 기업으로 꼽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그런 조건을 갖추고 시작하는 기업은 없습니다. 만일 그런 회사 존재한다면 직원에게 엄청난 인센티브를 제공할 이유가 없을 겁니다.
젠슨황이 한국에서 기업을 했더라면 지금같은 글로벌 빅테크가 되지 못했을 것이라는 예상은 누구나 할수 있습니다. 젠슨황은 진즉에 근로기준법 위반, 노동법 위반 등 전과자 딱지가 덕지덕지 붙은 채 기업을 접어야 했을테니까요.
https://blog.naver.com/sayground-/22400508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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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하
2025.09.13.
저도 월급 많이 주면 밤샘 매일 같이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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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2025.09.13.
돈만 많이 주면 야근 밤샘 뭐든 할수 있다는 인간 치고 유능한 인간이 없드라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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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남자쭌뚜링
2025.09.13.
저는 결국은 리더십이 회사의 운명을 가른다고 봅니다.
유능한 리더는 개국공신들의 고통과 인생을 갈아넣는 시간을 존중해 줄것이며, 탐욕스럽고 돈만 밝히는 리더는 돈만 쫓는 직원들로 채워지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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