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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김여사
2025.10.04.
노인들이 요양원에 가기 싫어하는 이유가 이것 때문이다. 무조건 재운다고 한다. 저녁 6시에 밥을 먹이고 약타서 계속 재운다는거다. 인간 이하의 삶을 살게 하는 것이다. 나이가 들면 돈이 문제가 아니다 건강이 가장 큰 문제다. 내 스스로 대소변 처리하고 식사 해결하고 걸어다닐 수 있어야 한다. 환갑을 바라보는 나이에 SNS를 시작한건 인지력을 상실하지 않으려는 몸부림이다. 여러분 무조건 쓰고 읽으셔야 한다. 치매 걸려서 주는 밥이나 먹고 수면제 먹고 하루종일 잠만 자는 삶은 끔찍하다. 정부에서도 수면제 처방에 엄격하면 좋겠다. 정말 두려운 뉴스이다. 환자 1명당 223회 꼴로 투약한 요양병원도 https://www.donga.com/news/NewsStand/article/all/20251003/1325195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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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호소인
2025.10.04.
저희 할머니께서도 같은 경험하셨습니다. 병원에선 치매가 심해서 어쩔수 없다고 하는데 가족들은 어쩔도리가 없으니 마음 고생 많이 했고 할머니가 너무 불쌍했습니다. 요양원 가시고 2년 후에 돌아가셨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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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훈
2025.10.04.
작고하신 선친께서도 요양원에서 비슷한 일을 겪으셨습니다. 요양원 측에 강하게 항의를 했지만 24시간 보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항상 마음을 졸였습니다. 불효한 것 같아 가슴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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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명이
2025.10.04.
저희 할머니 지금 요양원에 계시는데.... 어떡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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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2025.10.04.
저의 외할아버지도 지금 요양원에 계세요. 이 문제에서 자유로운 국민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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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보라
2025.10.04.
건강하게 살아야지 에휴..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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