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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2026.08.08.
신용미수를 전면 금지하지 않는 이상 빚투는 없어지지 않을거 같습니다. 예전엔 개인들 신용이 많이 제한이 있었습니다. 아주 오래전 2000년대 초반에 일입니다. 빚투가 있는 한 청산 위험성과 변동성도 계속 갈겁니다. 코스피는 디스토피아를 벗어나기 어려울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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